美 MBA 주택융자 1.3%↑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 부동산 담보대출(모기지) 신청건수가 한 주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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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달 30일까지 한주간 모기지 신청지수가 전주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직전 MBA 신청지수는 전주대비 2.5% 하락한 바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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