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부영그룹 계열사인 남광건설산업은 같은 계열사인 동광주택으로부터 운영자금 명목으로 20억2500만원을 연 5.5%금리로 단기차입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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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21.55%에 달하는 규모이며 상환일은 2014년 8월29일이다. 이에 따라 남광건설산업이 동광주택으로부터 차입한 자금은 총 104억9300만원에 달한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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