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 보험세미나' 내달 2일 개최


저금리ㆍ저성장 시대 보험산업은 해법이 없는걸까요? 거시경제지표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미국의 출구전략, 중국경제의 속도조절 등 곳곳에 암초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 포화에 따른 이익 축소, 규제 강화, 경기 불황 등이 겹치면서 우리 보험업계는 그야말로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과 아시아경제팍스TV가 다음달 2일 '제1회 아시아 보험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금리변동기, 보험사의 지속가능한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자산운용, 상품, 판매채널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험산업의 현안을 짚습니다.


조영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보험전문 컨설팅업체 밀리먼컨설팅의 안치홍 대표가 보험업계의 당면과제를 발표하는데 이어 최성환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장과 이준섭 보험개발원 이사는 고령화시대의 보험상품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방카슈랑스 도입 10년을 기념하기 위한 좌담회도 마련했습니다. 이봉주 보험학회장의 사회로 박정훈 금융위원회 보험과장과 정세창 홍익대 상경학부 교수, 제종옥 김앤장 전문위원, 강상삼 KDB생명 방카/TM영업부문 상무 등이 패널로 참석해 방카슈랑스의 성과와 과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AD

▲일시 : 2013년 9월2일(월) 09:00~13:00 (점심식사 제공)
▲장소 : 전국은행회관 국제회의실(2층)
▲주최 : 아시아경제신문사, 아시아경제팍스TV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문의 : 아시아경제신문 금융부(02-2200-2071)
▲신청: 아시아경제신문 홈페이지(www.asiae.co.kr)




편집국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