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3 쿱, 쿠페에도 넓은 뒷자석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기아자동자가 27일 서울 강남구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쇼룸에서 'K3 쿱(KOUP)'을 선보이고 있다. 'K3 쿱'은 기아차가 지난 2009년 선보인 포르테 쿱 이후 4년 만에 출시하는 후속 모델로 동급 최고의 1.6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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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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