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로빈훗과 요정들', 2014년 버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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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어린이 뮤지컬 '로빈훗과 요정들'이 새로운 옷을 입고 관객들을 만난다.


케이엠스타와 서울예술대안학교 측은 26일 "일부분의 출연진들이 교체되고 내용의 일정 부분도 새롭게 각색된 2014년 버전 어린이 뮤지컬 '로빈훗과 요정들'을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2014년 버전 '로빈훗과 요정들'에는 송이수(남/11세)와 백재윤(남/11)을 비롯해 김기현(남/8), 김서경(여/10), 박어진(여/10), 박예린(여/7) 등이 출연한다.


'로빈훗과 요정들'은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 브로드웨이홀에서 7일간 약 7000명의 관객을 동원시킨 작품. 주요 하이라이트는 10월 중순 열리는 세계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무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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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한국영화인 총연합회와 한국영화기획협회, 한국영화배우협회 등에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중국과 일본, 러시아 등 세계 10개국에서 참관하는 행사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과연 2013년 버전 '로빈훗과 요정들'은 어떠한 내용이 담길지, 또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울지에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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