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그의 투자 ‘성과’를 많은 이들이 부러워한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은 그의 투자 ‘방식’을 쉽게 따라하지 못한다.


단편적으로 투자 기간. 버핏은 보통의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투자 기간보다 훨씬 긴 ‘장기투자’를 지향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개인 투자자들 상당수는 고개를 저을 것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주식 투자를 해온 주식 고수들은 대부분 ‘장기투자’를 지향한다.

‘장기투자’는 무작정 아무 주식을 사서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기업의 성장과 함께 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기업이 성장하며 주가도 함께 오르고, 그에 발맞춰 투자의 수익도 늘어나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스토리에 투자하라’는 이러한 가치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증권방송 10년 경력의 PD와 D증권사 리서치 센터장을 역임한 주식시장에서 30년 동안 일한 전문가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스토리’에서 찾으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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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스토리에 투자하라는 것은 어떤 방법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 그 성과는 어땠을까.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답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아시아경제 팍스TV ‘부자가 되는 책’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여도은 아시아경제팍스TV 아나운서 anayeo@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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