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사능株, 日 원전 직원 피폭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영혁 기자]일본 후쿠시마 원전 직원들이 방사성 물질에 오염됐다는 소식에 방사능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6분 현재 대봉엘에스 대봉엘에스 close 증권정보 078140 KOSDAQ 현재가 10,55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6% 거래량 17,783 전일가 10,62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대봉엘에스, 인도 쉴파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국내 독점 공급 기대감 천국과 지옥 오가며 2500선 지킨 '코스피' [특징주]대봉엘에스, 세계최초 '상처 회복·피부 미용' 동시에…유럽수출 길 열려 는 전일대비 290원(5.50%)오른 5560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정화금 대정화금 close 증권정보 120240 KOSDAQ 현재가 14,030 전일대비 70 등락률 -0.50% 거래량 9,650 전일가 14,10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정화금, 우크라 원전 폭발 가능성…방사선 피폭 필수 요오드 제품 보유↑ [특징주]우진, 후쿠시마서 방사능 제염 효능 입증…체르노빌 10배 피해 우려 대정화금, 보통주 1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 은 500원(4.41%) 상승한 1185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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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을 관할하는 도쿄전력이 어제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작업한 직원 10명의 머리와 얼굴에서 1㎠당 최대 19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원자로에서 새로운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고 원전 부지 주변의 방사선량에도 큰 변화는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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