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임원희, 분장으로 제대로 망가졌다 '안방 초토화'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임원희가 분장으로 많은 웃음을 안겨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여름 예능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정준하 팀과 임원희 팀으로 나누어진 각팀은 '타짱'에서 이기기 위해 비장의 분장개그를 준비했다.
임원희는 노란색 티셔츠에 엉덩이가 드러나는 반바지를 입고 구렛나루와 빨간 입술로 분장을 했다. 그는 심벌즈를 치며 멤버들의 웃음을 유도했지만 정준하 팀 멤버들은 무표정으로 일관 했다.
하지만 임원희가 선글라스를 벗고 눈 위에 그린 눈을 보이자 길, 준케이, 정준하, 천명훈이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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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날 임원희의 활약으로 '무한도전'은 임원희 팀의 승리로 끝났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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