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공항 패션, 하의 실종 패션으로 아질 각선미 과시'눈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이다희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이다희는 8일 미투데이에 "나 이제 비행기타요~~!!ㅎㅎㅎ잘 다녀 오겠습니당~~!!딜라잇&닿팽이들~!!안녕~~"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다희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과 함께 포상휴가를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다희는 루즈핏 셔츠 핫팬츠에 운동화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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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네", "이다희 이런 패션도 잘 어울리네", "이다희 신나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포상 휴가차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껫으로 출국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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