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오바마, 트위터엔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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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52세 생일을 맞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부인 미셸 여사로부터 애정이 듬뿍 담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미셸 여사는 4일(현지시각) 자신의 공식 트위터(@FLOTUS)에 "생일 축하해요, 버락! 당신의 머리는 좀 더 희끗희끗해졌지만, 예전보다 더욱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멘션을 남겼다.

트윗 멘션과 함께 첨부된 흑백 사진에는 젊은 시절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가 거실 소파에 앉아 느긋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슷한 시각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당·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 마크 타카노(민주당·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등도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다. 캐런 배스(민주당·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은 "나라를 위해 하신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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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생인 오바마 대통령은 생일 전날인 3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 골프장에서 친구와 백악관 주방장, 전 수행비서 등 11명과 3개조로 나눠 골프 경기를 했다.


이어 대통령 전용별장인 캠프데이비드에서 휴식을 취하고 4일 가족, 지인 등과 함께 조촐한 생일파티를 한 뒤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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