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해외 명품 잡화 전문 판매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 사계절 상품 특가판매전’을 진행한다.


프라다, 펜디, 에트로 등 해외 명품 잡화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여름 신상품뿐 아니라, 겨울철 코트, 부츠 등 다양한 사계절 상품을 사은품 및 경품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사계절 상품 특가판매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낮 12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5일간 130여개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5일에는 프라다 래더지퍼백(187만원), 팬디 선글라스(16만 8000원) 등을 선보인다. 특히 헤리티지캐시미어 케이블 롱코트는 기존 판매가보다 20만원 할인된 29만 8000원에 판매한다. 6일에는 지방시 나이팅게일 쇼퍼백(217만 8000원), 오일릴리 다운 롱코트(54만 9000원) 등을 판매하고, 프리마클라쎄 백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프리마클라쎄 2단 우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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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날에도 에트로, 마크제이콥스, 페라가모 등의 다양한 명품 잡화를 엄선했으며, 5일간의 행사 기간 중에는 매일 두 명씩을 추첨해 총 10명에게 휴가 지원비를 100만원씩 제공한다.


한편 현대홈쇼핑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는 지난 2002년 11월 첫 방송한 명품전문프로그램이다. 매주 1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 방송마다 5억~7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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