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 인기 육아용품 모아 'TV 속 베이비 페어' 특별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30분동안 여러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던 육아용품을 한 데 모아 ‘TV 속 베이비 페어’특별전을 진행한다.
1부 방송에서는 국산 ‘리안 유모차’와 영국 ‘조이 카시트’를 판매한다. ‘리안 스핀 유모차’(52만 3000원)는 지난 4월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후 5월까지 연일 방송에서 완판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수입 유모차와의 비교 평가에서 뒤지지 않는 품질력으로 입소문 난 국산 제품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3만 5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고, 사은품 5종도 증정한다.
‘조이 카시트’(31만 5000원)는 영국을 대표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Joie사의 정품 카시트로, 유럽 안전인증기준인 CE를 통과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휴가철을 맞아 더욱 유용하게 쓰일 상품이몀, 카시트 구매 모두 고객에게 목베개와 담요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부 방송에서는 네덜란드 대표 육아 용품 전문 브랜드인 뉴나(Nuna)의 바운서와 아기침대를 선보인다. 뉴나(NUNA)는 톱스타 ‘미란다커 유모차’로 유명세를 탄 적이 있을 만큼 엄마들의 인기 브랜드다. ‘뉴나 리프 바운서’(27만 6000원)는 엄마가 아이를 가장 편하게 안았을 때의 각도인 27도를 유지하도록 인체 공학적 설계돼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아기의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는 제품이다.
뉴나 아기침대(29만 8500원)는 신생아부터 15kg까지의 유아가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이 지그재그 형식으로 폴딩돼 이동과 보관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