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CES, 내달 서울서 열린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판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꿈꾸는 '월드가전브랜드쇼'가 내달 9~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스마트산업협회와 IPR포럼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청·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를 비롯해 국내외 150개 가전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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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일반 관람객과 국내외 구매업체(바이어) 및 유통업계 관계자 등 참관객들이 3만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TV·냉장고·세탁기·청소기·에어컨 등 주방·생활가전을 비롯해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복합기·카메라·게임기 등이 전시된다. 이뿐 아니라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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