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톰슨 로이터·미국 미시간 대학 소비심리평가지수가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한 85.1을 기록했다.

AD

블룸버그 경제전문가들은 애초 7월 미시간 기대지수를 84로 예상했다. 미시간 기대지수의 최근 5년 간 평균치는 89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