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프로젝트 블랙쉽` 박성준 PD

사진설명= `프로젝트 블랙쉽` 박성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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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중인 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 블랙쉽`의 박성준 개발총괄 디렉터(이하 PD)가 중국 게임박람회 `차이나조이 2013`의 `중국 게임개발자 컨퍼런스`(CGDC) 메인 세션 강연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박PD는 27일 메인 세션에 참가해 `하복(Havok) 엔진을 활용해 MMO를 재정립하다`란 주제로 글로벌 게임엔진 개발사 `하복(Havok)`의 데이비드 코글란 대표와 함께 강연을 펼친다. 또 이들은 이날 하복 엔진을 활용한 `프로젝트 블랙쉽`의 개발 사례와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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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블랙쉽`은 지난 제작 발표회에서 하복 엔진을 통해 공격 속도와 강약, 타격 부위에 따라 데미지가 다르게 계산되는 사실감 넘치는 전투와 주위 환경을 이용한 액션 등 기존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프로젝트 블랙쉽`은 오늘부터 브랜드 페이지(http://bs.pmang.com)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게이머들과 소통을 시작한다"며 "해당 페이지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멀티플레이 영상을 포함해 ‘프로젝트 블랙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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