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가격은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 이후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온스당 12.90달러(1%) 낮아진 1277.5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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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값은 버냉키 의장이 의회 질의 응답에 나서기 전 1300달러에 접근할 정도로 올랐으나 이후 달러 강세와 매도 물량이 늘어나면서 하락을 기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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