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식 남광토건 대표이사가 창립66주년을 맞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최장식 남광토건 대표이사가 창립66주년을 맞아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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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남광토건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5일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해 27명의 장기근속자를 격려하고 시상했다. 남광토건 임직원은 이 자리에서 '조기 경영정상화'와 '남광 100년사' 창조를 다짐했다.


최장식 대표이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은 변화와 혁신"이라며 "기업회생절차를 계기로 더욱 건실하고 내실 있는 기업, 신뢰의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다난흥방(多難興邦)의 자세를 갖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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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지난 1947년 '남광토건사'로 창립해 195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올해로 66주년을 맞았다. 남광토건은 2012년 12월 18일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다.


남광토건이 지난 5일 창립6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남광토건이 지난 5일 창립6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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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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