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워페이스`, 신규 `남미 지역` 공개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넥슨(대표 서민)은 FPS게임의 명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인 `남미 지역`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남미 지역` 전장은 지역 특색에 맞춘 사실적 그래픽과 다양한 미션으로 한층 긴장감 넘치는 전투환경을 제공한다. 남미의 거대한 빈민촌을 배경으로 진행할 이번 미션은 빈민촌을 점령해 생화학 단지를 건설하고 불법 인체실험을 자행하는 적군 `블랙우드`로부터 마을을 재탈환해야 하는 `워페이스` 팀의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아군 차량의 호위와 동시에 적의 망루를 무너뜨려야 하는 `호송대 미션`, 적군의 전차의 등장과 함께 더욱 강력한 공격이 이어지는 `서바이벌 미션`, 다양해진 공격 패턴을 선보이는 거대로봇을 물리치는 `메크2300` 등의 신규 미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별도의 벤더 오픈 없이 상점에서 바로 구입 가능한 서브머신건 `크리스 수퍼 V 베이직`과 저격 라이플 `VSS 베이직` 등 다양한 신규 총기와 도전과제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각 계급 별 진급 성공 시 `게임머니`를 비롯해 `넥슨캐시`, `해피머니 상품권`, `추가 경험치`와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워페이스`의 국내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배 실장은 "신규 `남미 지역` 추가와 함께 지역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미션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중동과 발칸반도와는 또 다른 느낌의 전장에서 더욱 실감나는 플레이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넥슨은 오는 18일 `기동타격 미션`과 `카모프 격추 미션` 등을 선보이는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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