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이지혜 서지영, 다정하게 찰칵… "우리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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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와 서지영이 다정한 모습으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지혜는 4일 트위터에 "우리...예쁘죠? 사랑이 최고에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와 서지영은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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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친해 이니 훈훈하다","이지혜 서지영 화해 인증샷?", "두 사람 무대 선 모습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 서지혜가 함께 한 혼성 그룹 샵은 '가까이', '텔 미 텔 미', '스위티', '내 입술…따뜻한 커피처럼'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그룹으로 지난 2002년 멤버간 불화로 해체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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