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이지혜/출처:이지혜 트위터

남희석 이지혜/출처:이지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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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그맨 남희석과 가수 이지혜가 같은 옷을 입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옷 다른 느낌 남희석 vs 이지혜(웃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희석과 이지혜는 풍성한 털이 돋보이는 모피를 걸쳤다. 두 사람은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느낌이 너무나도 달라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풍성한 털이 돋보이는 모피를 둘렀다.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느낌이 너무나도 달라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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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남희석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경제야 놀자'에서 감정 의뢰했던 코트와 비슷한 것으로 당시 해당 코트는 중국산 개털로 밝혀졌고 감정가는 kg당 50원으로 총 760원.


네티즌들은 "남희석 이지혜 같은 옷인것 같은 느낌이 너무 다르네","이지혜의 도도한 모습이 웃기네", "남희석 표정 왜 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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