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흔한 지폐 놀이(출처 : 리자 폭스 페이스북)

▲ 미국의 흔한 지폐 놀이(출처 : 리자 폭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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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의 흔한 지폐 놀이'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선 한 미국인 여성이 달러 지폐 속 위인들의 입 부분을 접어 자신의 입과 절묘하게 합성시킨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다양한 입모양으로 조지 워싱턴(1달러), 에이브러험 링컨(5달러), 알렉산더 해밀턴(10달러), 앤드류 잭슨(20달러) 등 지폐 속 위인들의 표정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특히 링컨의 트레이드마크인 '구레나룻'까지 '깨알같이' 재현한 점이 보는이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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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폭스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뉴욕에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에 각종 엽기적인 분장을 한 동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네티즌은 "우리나라 지폐로 하면 더 웃길 듯", "1000원짜리 지폐에 최적화된 소지섭 어디갔나?", "유쾌한 사진이다" 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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