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웹툰: 예고살인', 개봉 첫 날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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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엄기준 이시영 주연, 김용균 감독 연출의 공포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이 개봉 첫날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웹툰: 예고살인'은 지난 27일 하루 전국 540개 스크린에서 8만 158명의 관객을 모아 국내 영화들 중 1위를 차지했다. 외화를 포함한 순위는 2위로, 누적 관객 수는 9만 1789명이다.

'더 웹툰: 예고살인'은 '월드워 Z' '화이트 하우스 다운' '맨 오브 스틸' 등 할리우드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해 흥행 청신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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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 예고살인'은 '인기 공포 웹툰 작가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방식의 살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반전을 거듭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국내 최초 웹툰을 스크린에 구현한 신선한 비주얼, 그리고 주, 조연을 가리지 않은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찬사를 모으고 있는 공포 스릴러이다.

한편 박스 오피스 1위는 27일 하루 15만 157명을 동원한 '월드워 Z'가 차지했다. 3위는 6만 774명을 동원한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 이름을 올렸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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