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CEO 포럼에 참석한 CEO들이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

섬유패션 CEO 포럼에 참석한 CEO들이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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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스트림간 융합, 동반성장으로 미래여는 섬유패션산업'이라는 주제로 '2013년 섬유패션업계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오는 14일까지 제주도 롯데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섬유패션업계 CEO포럼은 섬유패션업계의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CEO간 정보 교류 및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림간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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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전순옥 국회의원,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섬유패션업계 CEO 370여명이 참석했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금번 포럼은 ▲환경·원료·에너지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혁신전략(일본 도레이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회장) ▲산업 정책 방향(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실장) ▲새시대의 기업경영 전략(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마에스트로의 리더십(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 서희태 지휘자) ▲창의로 벽을 허물다(이상봉 디자이너)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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