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저소득층 아동에게 '희망선물상자' 전달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 오전 기아대책과 함께 강남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 350명을 위한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사에는 최홍성 대표이사, 정준호 부사장, 양춘만 부사장 등을 포함해 신세계인터내셔날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여름방학을 맞아 소외 아동들을 위해 제작된 희망선물상자에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연필, 노트 등의 다양한 문구 학용품과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썬크림, 모자 등이 담겨있다.
특히 방학 때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적은 희망엽서를 함께 넣어 서울과 여주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 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기아대책 및 유니세프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희망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회사의 장점을 살린 의류기증 및 지역아동센터 방문 등 임직원 전체가 다양한 형태의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