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高 심화 ..엔·달러환율 한달만에 96엔선 무너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엔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한때 95엔 대로 급락했다.
AD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12시20분께 96엔선이 무너져 12시26분 95.88엔까지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이 95엔 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4월16일 이후 1개월여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