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카트 · 전동휠체어 등 총 37대…국립묘지 7곳서 운영

3일 조준희 기업은행장(왼쪽)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국립묘지 참배객 이동차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3일 조준희 기업은행장(왼쪽)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국립묘지 참배객 이동차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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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1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2% 거래량 850,470 전일가 22,350 2026.04.23 13:35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3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국립묘지 참배객들을 위한 이동차량 37대를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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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이동차량은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기업은행이 7억여원을 들여 특별 제작한 전동카트(19대)와 전동휠체어(15대), 안보투어버스, 휠체어 리프트 버스, 승합차 등이다.


이동장비들은 국립대전현충원과 임실호국원, 영천호국원 등 전국 7개 국립묘지에 배치돼 유가족과 참배객,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들의 이동에 사용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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