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만든 와플…"과연 여자친구는 망친 음식을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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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남친이 만든 와플'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 친구가 맛있는 와플을 해주겠다며 주방에 들어가 이런 걸작(?)을 만들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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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의 게시자 여성은 남자친구가 와플을 만들어주겠다고 주방에 들어가 만든 음식이라고 사연을 밝혔다. 특히 '남친이 만든 와플' 사진에 와플 기계에 반죽이 들러붙거나 주변에 와플 반죽이 넘쳐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먹을 수 있겠나?", "와플 만든 성의로 먹어야겠네", "사진 보고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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