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남인석 전 한국중부발전 사장(사진)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지난 29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권오현 회장(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3,874,721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부회장) 및 주요 임원사가 참석한 가운에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돼 물러난 전상헌 부회장 자리에 남 전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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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신임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자산업이 창조경제 실현에 핵심 동력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와 산업계 간 소통 및 가교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 신임 부회장은 1977년 기술고시(13회)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해 특허청 심사2국장,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정책부장, 기술표준원장 등을 지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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