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속 초능력 소녀(출처 : 텀블러)

현실속 초능력 소녀(출처 :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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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실 속 초능력 소녀'라는 사진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 인기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파되고 있는 '현실 속 초능력 소녀' 사진에는 한 소녀의 손짓에 9명의 어른이 공중에 떠올라 괴로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마치 소녀가 손짓으로 어른들을 공중부양 시킨 것처럼 연출한 것이다. 이들이 공중에 떠 있는 높이로 보아 합성사진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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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어른들은 자신의 목을 감싸며 괴롭다는 포즈를 취했지만 얼굴에는 장난기 어린 미소가 가득하다.

해외에서는 이 초능력 소녀에게 '다스베이더 소녀'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소녀가 쓰는 초능력이 영화 '스타워즈'의 악당 다스베이더가 쓰는 초능력과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네티즌은 이 '현실 속 초능력 소녀' 사진에 "나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봐야겠다", "만약 소녀가 진짜 초능력을 쓴다면?", "영화의 한 장면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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