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와 '에너지·기후변화 협력 확대에 대한 양해각서(MOU)'에 참석한 박원순(오른쪽부터) 서울시장,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 본부장, 아이케 베버 프라운호퍼연구소 대표, 빈프리트 크레치만 상원의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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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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