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숨쉬다. 세계 최소형 "에코퓨어 미니방독면"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지난 2012년 12월 4일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에코퓨어 미니방독면’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기관이나 공공시설, 상가 및 기업 등에서 화재 시 사용할 수 있는 방독면의 보유 상태가 부족하다. 그래서 실제 화재 시 사망원인으로 직접적인 불에 의한 원인 보다는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사나 중독으로 인해 미쳐 대피를 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인명피해가 많이 일어난다. 이러한 실태가 반영되어 쉽게 소지가 가능한 ‘에코퓨어 미니방독면’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에코퓨어가 개발한 긴급대피마스크 mini는 세계최소 휴대용 방독면으로 개인이 휴대할 수 있는 비상대피용 마스크로서 화재 등 긴급상황 시 신속하게 착용하여 화재현장을 대피할 수 있게 제작된 긴급대피마스크이다.
Mini는 가로 6.5cm 세로 4cm에 26g의 무게로 성인 남성 손바닥 크기의 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크기로 평상시에 주머니에 휴대가 가능하게 제작되었다.
초소형 휴대용 방독면 mini는 크기는 작지만 흡입용 실리콘, 흡기밸브, 배기밸브, 방진필터, 활성탄, 기타 화학흡착제 등으로 일반방독면과 같은 작동원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소형 휴대용 방독면 mini는 뚜껑을 개봉한 후 2개의 실리콘이 있는 흡기구를 코에 대고 숨을 쉬거나 코로 숨쉬기 불편할 경우 흡기구를 입에 물고 사용하면 된다. 사용법이 간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화재발생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에서도 약 5분 가량 호흡이 가능하여 화재현장에서 안전하고 신속히 대피할 수 있다.
이러한 뛰어난 장점으로 지난 2012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2012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상수상 등 많은 업체로부터 상담과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2013년 5월 8일~10일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도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초소형 방독면을 개발한 에코퓨어 김상헌(40)이사는 11월 9일에 “사랑으로 숨쉬다” 라는 타이틀로 곁에 없어도 항상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방독면 데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퓨어 미니방독면’은 에코퓨어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http://www.eco-pure.kr 070-771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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