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어버이날 맞아 '효도 큰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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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크라운-해태제과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 지역 어르신을 모신 국악공연 '효도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효도 큰 잔치는 한 평생 자식을 키워오신 부모님께 자식들이 정성을 다해 공양하는 어버이날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들이 함께 가족애를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이다.

이날 저녁 7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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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1부 '법고(法古)'와 2부 '창신(創新)'으로 진행된다.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 100명은 판소리 '사철가'를 떼창하는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공연장을 찾은 온 가족들이 국악을 통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악 후원 활동과 함께 국악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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