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아역배우 노정의와 공연장 만남 인증샷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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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유준상이 공연장에서 아역 배우 노정의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에는 8일 "유준상 배우 뮤지컬 '그날들' 공연 보러 간 노정의 양! 공연 후 훈훈한 인증 샷! 정의 양은 태어나서 처음 본 뮤지컬이라고 해요! 처음 만난 두 배우의 대기실 현장은 환한 미소가 가득가득. 보기만해도 웃음 지어지는 사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유준상이 열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에 최근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 '마의' 등에서 활약한 아역 배우 노정의가 찾았다. 노정의가 한 번도 공연을 본 적이 없다는 말에 같은 소속사 선배 유준상이 자신의 뮤지컬 표를 선물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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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두 사람의 만남이 정말 훈훈했다. 노정의는 공연장에서 유준상을 만나자마자 정말 설레하고 기뻐했다. 유준상 역시 노정의에게 살갑게 대해 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선배 배우의 공연을 보고 직접 함께 한 이번 만남이 이제 막 연기를 시작한 아역 배우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준상은 故 김광석의 노래로 만든 뮤지컬 '그날들'에서 경호실 내 최고 실력자이며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는 천재 딸을 홀로 키우는 아빠 홍경두로 분해 눈물 어린 부성애를 그리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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