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방송 최초 집 공개…"혼자 살아 지저분하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방송 최초 집을 공개했다.
유해진은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춘천 여행지로 출발하기에 앞서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짐을 챙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그는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며 부엌을 소개한 후 "지저분하죠. 혼자 살아서"라며 말했다. 특히 유해진의 말대로 실제 부엌은 정리가 안 된 어수선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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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해진 빨리 좋은 짝 만났으면", "유해진 집 너무 지저분하다", "유해진 집 보니 노총각 분위기가 폴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아내의 셋째 아이 임신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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