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부산면 관내 26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 현장중심 열린 행정 펼쳐"

장흥군 찾아가는 이동 면정 주민과의 소통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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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 부산면은 관내 26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현장중심 열린 행정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희 부산면장은 우리군 개군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대회 성공 개최의 첫 걸음임을 중점 홍보하고 많은 면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특히, 지난 1분기 순회방문시 건의사항 45건에 대해서 그동안 추진상황 및 향후 처리계획을 상세히 설명 드리고 금회 방문시 주민숙원 및 애로사항 38건을 접수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관 담당별로 심도 있는 처리계획을 수립 자체 해결하거나 예산반영 건에 대해서는 군 관련부서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조기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부산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 행정에 반영하여 한 차원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경로당 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더불어 잘사는 부산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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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부춘리 거주 국민기초수급자 김연예(여, 85세)씨 가정을 방문 담장붕괴 위험이 있어 긴급하게 집수리를 요청하기도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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