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무시한 게이머의 선택은?

지진 무시한 게이머 "죽어도 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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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집안이 쑥대밭이 됐는데도 개의치 않고 게임 삼매경에 빠진 '지진 무시한 게이머'가 화제다.


최근 중국 포털 등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한 사진 게시물에는 지진으로 천장 일부가 무너져 책상과 방바닥에 시멘트 조각이 수북하게 쌓였는데도 컴퓨터 게임에 몰입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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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지난달 28일 타이완에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1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한 지진이었지만 게임 중독자에게만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모니터 보니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데 중독성 심한 게임하고 있었네", "죽어도 좋다는데 누가 말리겠나", "저러다 큰일 한 번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라며 달갑잖은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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