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회 '다시보는 MWC' 전시회 참가.. '올IP'시연"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는 올해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에서 선보였던 대표적 서비스를 국회에서 시연한다고 29일 밝혔다.
KT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국회에서 다시보는 MWC 2013'전시회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이상일 의원(새누리당)이 주최한 것으로, MWC 2013에서 선보여 호평받은 국내 기업들의 대표적 상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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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세계 48개국에서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스마트폰 기반 음악서비스 ‘지니’와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를 앞두고 주목받는 원격회의 솔루션 ‘올레 워크스페이스’ 등을 선보인다. 또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을 적극 지원하는 ‘모카’와 ‘주머니(ZooMoney)’ 등 커머스 솔루션, 중소콘텐츠업체와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는 에듀테인먼트 로봇 ‘키봇2’도 선보인다.
KT는 지난 2월 MWC 2013에서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시관을 운영해 All-IP, 가상재화 등 31개의 아이템을 전시했다. 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시장 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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