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에 2천명 모여 '봉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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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제3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23일 수원 광교 임시수련원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도형 도 새마을회장, 조양민 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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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시상과 이도형 회장의 대회사가 있었다. 이 회장은 대회사에서 "25만 경기도새마을가족은 한층 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도민과 함께 국민행복·선진한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2부 한마음체육대회는 도내31개 시군을 근면, 자조, 협동, 자립 등 4개 팀으로 나눠 다양한 경기를 통해 한마음을 확인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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