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제43회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스타벅스코리아 주최 환경캠페인 '서울, 꽃으로 피다'에서 시민들이 커피 찌꺼기 배양토를 채운 꽃화분을 받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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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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