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公사 장흥지사, “ 공사현장관리자 청렴이행결의 및 교육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현장경영과 기술 결집해 고품질과 함께 무사고 기록 이룩 할 터"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지사장 장거평)는 17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집행으로 부패를 예방하고 건실한 시공을 위해 청렴이행각서 교환식과 함께 공사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용산지구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등 11개 공사현장을 직접 관리하는 공사감독과 시공회사 현장대리인이 한자리에 모여 건설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또한 건설재해를 예방하고 공사장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리하여 무결점 시공으로 최고의 품질을 만들 것을 다짐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장거평 지사장은 “공사현장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어 가겠다”며 “장흥지사 건설현장의 공사감독과 현장대리인은 투명한 현장경영과 기술을 결집해 고품질과 함께 무사고 기록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