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셀트리온이 로슈 홀딩스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리툭산(리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임상 3단계 실험을 연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셀트리온은 이번달에 임상 1단계를 시험을 마친뒤에 3단계 실험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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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튝산은 비호지킨스성 림프종 혈액암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치료제다.


블룸버그통신은 셀르티온이 리툭산에 대한 임상 3단계 실험을 연기함에 따라 베링거인겔하임, 노바티스 등이 잠재적으로 득을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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