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中企·농어민 헌법소원 제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대형마트 납품 중소상공인들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헌법소원을 제기할 방침이다.
'유통악법 철폐를 위한 농어민·중소기업·영세임대상인 생존대책투쟁위원회'는 18일 개정 유통산업발전법에 대한 헌법소원과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을 각각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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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는 23일 위원회 총회를 열어 헌법소원 문제에 대한 최종 방침을 정할 방침이다.
체인스토어협회도 영업규제를 강화하는 골자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헌법소원을 추진 중이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방침을 정하지는 않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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