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9.3% 급락 후 소폭 반등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전날 9.3% 급락했던 금 선물 가격이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 산하 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금 선물 4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8.40달러(0.62%) 오른 온스당 1369.0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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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 6월물도 전거래일 대비 1.93% 상승한 온스당 1387.4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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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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