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대국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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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대국남아의 가람이 부친상을 당했다.


대국남아 측은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9일 새벽 가람군의 아버님께서 심장마비로 별세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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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람군은 멤버들과 함께 오늘 모든 장례식 절차를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마음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가람군과 가람군의 가족들이 하루 빨리 슬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대국남아는 2010년 데뷔해 일본 쇼케이스를 열고 지난해 오리콘 데일리 차트 등의 상위권에 오르는 등 성과를 냈지만, 지난해 4월 소속사 대표 A씨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면서 활동이 주춤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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