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 디나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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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임신 및 육아용품 전문기업 아벤트코리아는 45년 전통의 이탈리아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깜(Cam)’을 10일 론칭했다.


깜(Cam)은 1969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권 국가를 비롯해 전세계 63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수 많은 연구개발이 이뤄낸 순수 이탈리아 기술이 아이와 부모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실용적이고 견고한 제품의 기능은 물론 이탈리아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깜의 대표적 라인인 유모차는 유아 특성에 맞춘 디테일한 맞춤 설계됐으며 모든 바퀴에 충격 완화 장치를 장착, 각도와 높이 조절이 편리해 운행시 아이에게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깜(Cam) ‘풀사르(Pulsar : 117만원)’는 프리미엄 라인 유모차로 최고급 프레임과 페브릭을 사용해 명품 유모차의 고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가장 쉬운 핸디 시스템으로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 보다 캐쥬얼한 활용이 가능한 ‘디나미코(Dinamico : 85만원)’는 심플한 유럽형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멋을 자랑한다. 간편한 디럭스형 모델 ‘미누에또(Minuetto : 59만원)’는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어 데일리 유모차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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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간이용 침대로도 활용이 가능한 유아용 하이체어 ‘이스딴떼’, 쿠션감 있는 시트와 분리가능한 선반으로 더욱 실용적인 부스터 ‘아이디어’ 및 아이의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고품격 유아용 바운서 ‘지오깜’등을 판매한다.


아벤트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 그레이튼(www.greaten.co.kr)과 전국 주요 백화점 (롯데본점, 잠실, 부산, 포항, 신세계 인천, AK분당 등) 11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점차 입점을 확대 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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