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임신 및 육아용품 전문기업 아벤트코리아는 25일 오후 1시부터 목동 프레베에서 해피풀맘앤베이비 '클래식 명품 음악회'를 개최한다.


해피풀맘앤베이비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는 유명 교수 및 음악가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이 매회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엄선된 태교음악을 들려주는 아벤트코리아만의 음악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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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의 연주와 친절한 해설이 제공되어 회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태교를 위한 클래식 4중주' 공연과 태어날 아기에게 편지쓰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8일 이후 열릴 '해피풀맘앤베이비' 참가신청은 그레이튼몰을 통해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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