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협동조합 저변 확대
용산구, 상·하반기에 걸쳐 시행, 5일 구청 대회의실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저변을 확대하고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상·하반기 걸쳐 운영하는 아카데미는 사회적 경제조직에 관심이 있는 각 단체는 물론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개념과 의의, 인증·설립 요건에 대한 교육과 홍보에 나섬으로써 각 단체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단체는 물론 참여를 희망하거나 신설 조직을 구상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상반기 아카데미는 이미 송지 등 사회적기업 16개 업체와 ‘행복중심 용산생협’ 등 마을기업 3곳, 경비경호사업 협동조합 1개 업체가 참여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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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적 경제조직과 관련한 금년도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 마을기업의 사업 설명 등이 있을 예정이다.
용산구 고용정책과(☎2199-7192)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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