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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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할아버지가 2살짜리 손녀를 위해 정성껏 차려준 밥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음식에는 과일을 이용해 나비와 만화 캐릭터를 만들거나 토끼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센스 짱", "손녀를 향한 사랑", "맛도 좋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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