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무료컴퓨터교실 연중 상시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급변하는 정보화시대에 구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정보를 접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컴퓨터교실을 운영한다.


무료컴퓨터 교실은 정보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부 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신내동과 면목동에 위치한 신내동교육장, 중곡초교육장, 면목5동교육장 등 총 3개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어르신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컴퓨터기초반에서부터 인터넷활용반, 고급기술 활용을 위한 문서편집, 파워포인트활용반, 여가생활에 즐거움을 더하는 디지털카메라활용반, UCC 동영상만들기반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반이 편성돼 있다.

무료컴퓨터 교실

무료컴퓨터 교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강좌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월단위로 개설한다.


특히 구는 스마트폰의 생활화로 지난해 태블릿PC를 다량 도입해 구민이 직접 체험하면서 기기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기본적인 사용법 외에 생활에 유익한 앱(APP) 설치와 활용법 등 교육을 통해 구민 누구나가 최신 스마트기기를 척척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D

교육비와 교재는 무료. 교육 참가는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 또는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랑구 전산정보과(☎2094-0550)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