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감정평가법인, 매출 525억원으로 업계 1위 또 달성
2012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업계 사상 최고 매출액인 525억원 달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부동산 전문 감정평가기관인 제일감정평가법인(대표 송계주·사진)이 2012회계연도 결산결과 업계 사상 최고 매출액인 525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7년 507억원을 달성하면서 업계 최초로 500억원 매출액을 넘어선 이후 또 다시 사상 최고액 달성이라는 기록도 세우게 된 것이다.
제일감정평가법인은 2007년 매출액 507억원을 달성한 이후 매년 매출순위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명실상부 감정평가업계 초대형 감정평가법인이다.감정평가사 197명(업계 최대)와 전국 본·지사 14개 지점이 개설돼 있어 감정평가법인 중 가장 큰 규모로 업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또 국토해양부 지정 13개 대형감정평가법인 중 매출순위 1위, 전문감정평가사 수 1위, 자본금 규모 1위 등 안정적이 재무구조와 기업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확고한 감정평가법인이다.
최근에는 제4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또 사회환원 일환인 1사1촌 자매결연 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양평군수 표창장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일감정평가법인의 사상 최대 매출액은 현재 업계 상황으로 볼 때 의미있는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부동산감정평가법 개정과 금융기관 수수료율 인하 등에 따른 매출감소요인이 발생한 상황에서 단순히 업계 1위 매출순위가 아닌 업계 사상 최대 금액을 달성한 것은 제일감정의 숨은 노력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처리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송계주 대표는 "기본에 충실히 임하면서도 새로운 업무분야 개척에 앞장서서 노력한 결과"라면서 "제일감정평가법인을 더욱 초대형화시켜 종합부동산 회사로 발돋움하고 객관적이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07년부터 2년간 대표이사직을 맡았던 송계주 대표는 2011년 재신임을 얻어 현재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로 재임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